kodak gold 2003 난바(오사카) 소경 목가적인 풍경이 있는 곳을 가고 싶었지만... 다음 기회에... ^^; 2009. 6. 30. 나는 이발소가 좋다. 이발을 했다.좀 무리해서 체인으로 운영되는 모 미용실을... 컥... 예상보다도 3,000원이 더 비쌌지만 통신사 할인으로 인해서 결과적으로는 500원 싸게 했다.난 미용실(이발소)이 좋다.미용실이 좋다기 보다는 누군가 머리를 만저 주는 동안이 참 편안하다. 그래서 가끔 졸기도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졸았다는...어려선 이발소 의자에도 키가 모잘라 빨래판 모양의 판자를 놓은 의자에 앉아서 깍았고, 타일로 된 세면대에서 머리를 감겨주고 나면, 물뿌리게(꽃에 물줄 때 사용하는)를 거꾸로 잡고, 옆 받아놓은 물저장통에서 퍼주는 물에 세수도 하고...좀 나이 든 후에 어느날 갑자기 의자를 눞히고는 뜨거운 타올로 얼굴을 덮고는 면도를 해주는 것에 놀란 이후, 미용실만 다니고 있다. 이 나이에... -.,-;하여간.. 2009. 2. 7. 강원도 인제군 아침가리골. 조난기. 안녕하세요. 16년동안 일산, 용산, 용마산 등지에서 등산을 연마, 산에서 뛰어다니는 산행의 달인 '조난' 박OO입니다. ^^ㆀ 먼저 이번 음악캠프에 불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것 저것 먹을 것부터해서 온갖 굳은 일을 도맡아 하신 손현주님, 엄청난 교통체증속에서 왕복운전해주신 최두식 선생님과 김종혁님,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든 이미숙님, 박안나님과 첨 뵙는 김진님까지 모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광복절에 일어난 일중 특별 이벤트와 관련된 부분만 적겠습니다. ㅋㅋ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간간이 가랑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에 우리의 목적인 '아침가리골' 계곡 트레킹을 위해서 아침가리 중턱까지 차로 이동했습니다.8월 15일 14시 20분, 중턱에서 1차 목적지인 폐교를 향해 출발했습니다.여기까진 그.. 2008. 8.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