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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France11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 경험 파리에 다녀왔다는 사람들(진짠지 모두 확인은 못했지만)이 그 곳의 지하철을 얘기할 때 들었던 얘기가 있다.화장실 냄새가 난다.좁다.범죄자들(?)이 많아서 혼자서 타면 위험하다.에어콘도 없다.파리에서 거의 걸어다니느라 지하철을 몇번 타보지 못했다. 종일권을 발권하고도 1번 탄 날도 있으니... 도저히 사람들이 있는데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사진은 몇 장없다. 내가 경험해본 파리의 지하철 모습과 느낌은 이렇다.1. 좁고, 깨끗하지는 않지만 화장실 냄새가 나지는 않는다.역사도 좁고, 오래됐다. 물론 열차들도 몇칸 되지도 않고(한 4~5칸이였던 듯) 좁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느껴진다. 우리와 다른 배치와 탑승 구옆의 접혀있는 의자가 유별나 보인다.2. 좁다.서울지하철에 비해서 폭, 길이 모두 좁고 짧다. 문.. 2009. 7. 5.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웅장함과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서 너무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노틀담 성당. 파리에서 봤던 것 중 가장 인상에 남는 장소였다.주일에 방문하여, 너무 많은 사람들 덕에 많이,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애석하지 않았다. 난 담에 다시 올꺼다.뭐 내가 말하지 않아도 모두 가시겠지만 파리에 가면 꼭 함 보세요. ^^; 2009. 7. 5.
프랑스 파리, 센강의 다리 퐁 데자르 다리. 일명 예술의 다리란다.(찾아봤다. -.,-;)가장 보고 싶었던... 너무나도 유명한.... 퐁네프.걸인을 찾고 싶었으나 없었다. -.,-; 퐁네프의 걸인들...이제 노틀담 성당에 가까이 왔단 말이다. ^^; 2009. 7. 3.
프랑스 파리 센강(세느강)은 이뻤다. 예전에 누군가 내게 한말이 있다. 세계에서 한강이 젤 이쁜 강이란다. 특히 밤에는 더욱....프랑스 센강은 좁고, 한강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다고 그랬던 말을 믿고 살아왔다. 그래서 그런지 센강이 내 기억 속에서는 청계천 정도로 인식돼 왔다.한강을 자주 보면서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센강을 본 순간 느꼈다. "속았다" -.,-;한강과 비교해서 더 이쁘다는 말이 아니고, 엄청 이쁜 강이랑 것이다. 그리고 생각보다(청계천보다) 훨씬 넓었다. 2009. 7. 3.
파리의 상징 파리하면 뭐가 생각나나요?난...퐁네프다리, 센강, 몽마르뜨, 루브르 박물과, 에펠탑과 개선문이 생각난다. 그걸 하루에 다보고, 더봤다. -.,-;다음 번 방문에는 하루에 몇개씩만 보고, 그 곳에서 머무는 시간을 길게 잡고 싶다. 에펠탑과 개선문은 개인적으로 별감흥은 없었다.콩코드 광장에서 샹드리제 거리(개선문)쪽으로 가다 있던 관광안내소에서 "꿈에 그리던" 한글판 관광지도를 구했다. -.,-; 2009. 7. 3.
성당의 도시... 파리 유럽의 다른 도시는 모르겠다.가본 곳이라곤 파리, 릴(리레), 오스트리아, 독일 뮌첸 뿐이니...거짓말 더해서, 블럭마다 하나씩 무쟈게 큰 성당이 있는 듯 하다. 예전엔 사람이 지금보다 없었을텐데 이렇게 많은 성당이(그것도 무지 큰) 필요했을까 싶다.무식하지만(전혀 파리... 유럽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가지 않아서) 모르지만 감히 '성당의 도시'라고 부르고 싶다. 이것이 내가 느낀 파리의 2번째 느낌이다.혹시라도 여럿이 여행와서 멋모르고 '성당앞에서 보자'라고 하면 아마 모두 다른 곳에서 서로를 찾고 있을 듯...때마침 주일. 불어로 미사를 드렸다. 미사는 똑같았다. 다른게 있다면...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했다는... (글고 보니 나 라틴어로 기도문 외우는데... -.,-;)불어로 미사 드렸봤니? ㅋㅋ 2009. 7. 2.
파리에 대한 나의 느낌 1 - 낚서를 사랑하는 도시 약 11시간의 비행(동경->파리) 후 드골 공항에 내렸다.공항이 유리에 쌓여있다. 한참을 뛰어다니다... Taxi 탑승장 그림이 보인다. 그런데 올라가란다... 음...5층... 택시 승강장이 꼭대기에 있다. 후... 유럽에서 피는 첫 담배!!! 그제서야 택시 기사들이 보인다. 다 젊고, 쎄보인다.다른 사람들에게는 막 말을 시키는데, 나한텐 안시킨다. 내심 고마우면서 궁금하다. RER로 파리 북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역시 표지판을 따라서 이번엔 내려갔다.헉... 흑인이 넘 많다. 거짓말 쫌 더 하면, 흑인이 더 많아 보인다. (무슨 역사적 사건이 있었는지 잠깐 궁금해진다.)여기 저기서 파리의 지하철은 더럽고, 냄새난 다는 말을 들었다. 바닥은 정말 더럽다. 유리창도 닦은지 오래... 얼룩으로 밖이 잘 보.. 2009. 6. 30.
떨림... 낮설음이 내겐 작은 떨림이였다. 2009. 6. 24.
파리 시내에서 우연히 만난 벼룩시장 피카소 박물관에 도착했으나, 폐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다음으로 미뤄야 겠다. 다음에 오면 파리에서만 몇일 있으면서, 박물관 다보고, 센강에서 책도 보고... 등 등지도를 보고 무조건 숙소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예상치 못한 벼룩시장이 선게 아닌가...그런데, 이름도 모르고... -.,-;낮설어서 더욱 정겨운... 참 별별거를 다 판다. 2009.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