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k BW TMAX 4007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웅장함과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서 너무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노틀담 성당. 파리에서 봤던 것 중 가장 인상에 남는 장소였다.주일에 방문하여, 너무 많은 사람들 덕에 많이,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애석하지 않았다. 난 담에 다시 올꺼다.뭐 내가 말하지 않아도 모두 가시겠지만 파리에 가면 꼭 함 보세요. ^^; 2009. 7. 5. 몽마르뜨 가는 길 파리 도착 첫날...민박집 주변을 간단히 돌아보고, 저녁을 먹었다. 9시가 다 된 시간임에도 너무 밝다.출발전 봤던 '천사와 악마' 영화에서 첫 사건이 저녁 8시에 일어나는데 너무 밝아서 내심 저건 옥의 티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와보니... 음... 9시가 그냥 저녁무렵 같다.민박집 선배인 한 학생이 저녁 몽마르뜨를 가보지 못했다고 한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위험하니 같이 다녀오라고 하신다. 같은 날 합류한 다른 사람과 함께 3명이서 올라가봤다.그 뒤로 난 그 민박집 저녁 몽마르뜨 언덕 담당 보디가드 역활을 했다.아... 파리였다... 우린 '크롬바커' 캔맥주를 마셨다. 난 크롬바커가 독일 맥준줄알았는데 프랑스 맥주였던 것이다. 2009. 7. 1. 난바(오사카) 소경 목가적인 풍경이 있는 곳을 가고 싶었지만... 다음 기회에... ^^; 2009. 6. 30. 오사카 성 풍경 오후 5시... 개인 시간이 생겼다. 급하게 알아본(관광안내소의 지도와 직원의 안내) 곳이 오사카 성. 2009. 6. 28. 파리의 연인들 이뻐 보인다. 모두들... 2009. 6. 22. 그들이 행복하면, 나도... 나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2009. 6. 21. 쉬는 중. 거리의 악사 2009. 6.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