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흔적13

Withings Activité Pop 사용기 활동추적기 Activity Tracker Withings Activité Pop 사용기딱히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크진 않다. 이제 초반기이기에 크기, 사용시간, 비용 등이 배려없을 것이라는 것은 예전 PDA(Apple Nowton 사용자였다!!!) 시절부터 격어왔다.하지만 은근 올해 전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Apple의 Smart Watch 'Apple Watch' 관심이 있다. 솔직히 전화 받고, 문자 받는 건 그리 관심 없다. 왠만하면 안 받고 싶다. 스마트 워치 독립적인 기능이 뭐가 있을지 참 궁금하다.기존에 모토롤라나 LG의 스마트 워치가 있지만 iOS와 함께 사용할 수 없어서 그냥 관심을 일부러 가지지 않았다. 관심갖기 시작하면 Android용 전화기까지 바꿔야 할 듯하니...이.. 2026. 1. 26.
Refurbished MacPro (2.8, 8 Core) 요맘 때 쯤 컴을 바꿀 줄 알았다. 1월 말... 컴퓨터 교체용 적금을 탔다. 바쁘고 정신없다는 핑계로 나중에 천천히 사려고 맘먹고 맘편히 지낸다. (그 사이, 술값 등으로 야금야금 돈이 준다.) '맘 먹고 함 사봐?' 하고 들어가본 Apple Store... 'We'll be back soon.' 예상대로 신기종이 나오면서 요즘 환률로 적용이 되어 컴퓨터 구입의 꿈이 멀어졌었다. 그렇게 몇 일이 흘러... 점심시간 괜히 한번 눌러본 '구제품' 코너. 내가 사려던 Mac Pro가!!!! 누군가 그랬다. '결재' 버튼앞에서의 고민은 사치라고.... 갑자기 택배에서 연락와서 허겁지겁 집에와서 받은 Mac Pro.... 박스 크기에 놀랐다.(김치냉장고 사이즈...) 가끔 Refurbished Mac에 사양이 .. 2009. 3. 15.
Macintosh 탄생 25 주년 1월 25일은 Macintosh 생일이란다.1984년 1월 25일... Macintosh?128 K 모델이 발표되었단다. Macintosh의 생일이다.8bit Apple II+(호환기종)로 컴퓨터를 처음 접해보고는(보기는 그전에 콘솔을 봤었지만) 우연찮게 보게된 MacPlus에 빠져 버렸다. 당시 컴퓨터라고는 검정 바탕화면에 하얀색 글씨를 뽑아주던 모니터였는데 맥은 흰색(회색)바탕에 검정글씨는 뭔지 모를 고급스러움으로 내게 다가왔다. 그리고 그 조그만한 이쁜 외형하고는... ㅋㅋ내가 맥을 사용한지도 근 20년이 되가는 듯 하다... 참 나도 별났다. -.,-;나를 거쳐간?Apple 관련 제품호환 Apple II+ (삼보 트라이잼 20XT)Mac SEMac ClassicMac SE/30Mac PlusMac.. 2009. 1. 24.
천기누설 2008. 11. 23.
중형 카메라를 만져 봤다. 중형카메라를 처음 써봤다. 아직(?)은 사고 싶은 마음이 없다.......... 크흑..... 2008. 8. 9.
Jeff Bezos가 말하는 Amazon식 방법론 비즈니스 위크 Nov. 13, 2006년 Jeff Bezos가 말하는 Amazon식 방법론MEASURE EVERYTHING Decisions are easy when you measure things. Amazon wasn’t sure if its TV ads paid off, so it ran a 16-month test in two cities. Result: Bezos nixed the ads and spent the money instead on free eshipping offers.모든걸 측정하라 측정을 하면 의사결정이 쉬워진다. 아마존은 TV 광고가 그 값어치를 하는지 몰라서 2개 도시에서 16개월 테스트를 시행했다. 결과가 나오자 베조스는 광고를 때려치우고 무료 배송에 돈을 투자하였다.KE.. 2008. 7. 13.
예술 제본, 렉또베르쏘. 나만의 Moleskine 만들기 기록은 역사를 만든다....기록을 위한 나의 첫 발자욱... 시작 됐다... 고도서 복원을 위한 첫걸음!MoleSkine을 향한 첫 발걸음첫 작품이 완성 됐다. MoleSkine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나름 뿌듯… 만들고 나서 생각한거지만 MoleSkine… 역시 이름값하는 것 같다. 이젠 만들어 써야지…2nd 작품… 교차된 구조대수와 대수 사이에 풀을 사용하지 않아서 180도 이상 벌릴 수도 있고… 책 등에 바느질 모양이 보여, 모양을 내면 그대로 나온다.한국식 제본화선지를 이용해 종이 못을 만들어 가 제본 단계를 거쳐야 한다. 표지는 비단을 종이에 붙인 종이를 사용했다.선제본세로로 긴 책의 형태에 어울리는 제본 방법. 자유롭고 느슨한 느낌을 준다. 기초 과정의 마지막 작품. 표지는 돼지껍데기…(술안주로.. 2008. 7. 13.
내 전용 향수 로션이나 스킨(에프터 쉐이브스킨도)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사용하는 화장품!첨 향수를 사용한 90년대 초, 겐조 것을 선물 받아 썼다.그런데, 향수를 사용하다 보면 귀 뒷 부분이 가렵고 빨게져서... -.,-;몇 번 이것 저것 골라 봤는데, 요 향수는 괜찮다. 첨 쓰기시작한지 한 5년 된 듯...요 향수 지금 막 찍은거다. 봐서 알겠지만... 향수가 거의 없다... ㅋㅋ누구 선물 줄 사람~~ 2008. 7. 12.
선재스님 인터뷰 사진 촬영, 한스타일에 기재! 사찰음식으로 유명하신 선재스님의 인터뷰 일정이 잡혔다고 했다.당일 아침, 사진 기자분이 일이 생겨서 못 가신다는 연락이 왔다. 나보고 가서 찍으란다. -.,-; 인물사진을....선재스님께서 차려 주신 사찰음식도 얻어먹고....그렇게 해서 찍은 사진으로 사이트에 기재, 업로드 했다.선재스님껜 죄송하고.... 그래도 내게는 좋은 경험이었다! http://www.han-style.com Han Style | 전통문화종합정보The Essence of Traditional Korean Cultural Aesthetics Han Style is a comprehensive cultural concept that represents the traditional lifestyle and aesthetic values .. 2008.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