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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의 아쉬움. 벙어리 여행, 언어의 아쉬움 꼭 유럽에서 만은 아니고, 외국 여행에서 언어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관광 여행에서야 그리 말을 많이 할 필요 없다. 지도도 있고, 블로그만 조금 정리해서 가면 여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깊이 있게 그곳의 문화를 느끼거나 긴급 상황 발생했을 때는 언어가 필요하다. 다행히 이번 여행에서 긴급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눈 앞에 보이는 상황을 내 맘데로 해석해야 했다. 그곳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었다. 사람은 자신이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자기가 정해놓은 이치 내에서 모든 상황을 정의하려 한다. 나 역시 그렇고, 특정한 환경(생활, 직업 등)있는 사람들은 어떤 상황을 보고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는 많이 다른 생각과 기준을 재시하기도 한다. (물론 자기합리화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 2009. 7. 7.
파리의 상징 파리하면 뭐가 생각나나요?난...퐁네프다리, 센강, 몽마르뜨, 루브르 박물과, 에펠탑과 개선문이 생각난다. 그걸 하루에 다보고, 더봤다. -.,-;다음 번 방문에는 하루에 몇개씩만 보고, 그 곳에서 머무는 시간을 길게 잡고 싶다. 에펠탑과 개선문은 개인적으로 별감흥은 없었다.콩코드 광장에서 샹드리제 거리(개선문)쪽으로 가다 있던 관광안내소에서 "꿈에 그리던" 한글판 관광지도를 구했다. -.,-; 2009.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