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g Keng Quee1 말레이시아 페라나칸의 삶을 들여다 보자. 페낭, 페라나칸 맨션 페라나칸Peranakan은 과거 중국 남부지방에서 말레이반도로 이주한 중국인과 토착 말레이계 여성과의 후손을 부르는 말이다. 페라나칸은 자신을 바바뇨냐Baba-Nonya라고 부르는데, 바바Baba는 남성을, 뇨냐Nonya는 여성을 뜻한다. 이 시기 말레이반도에 활발했던 유럽, 중국과 교역의 영향으로 포르투갈, 영국과 인도 등의 여러 문화가 섞여 만들어진 그 문화를 부르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조지타운에는 페라나칸의 유산을 기념하는 박물관이 있다. 19세기 중국의 거상 청켕퀴Chung Keng Quee의 거주지이자 사무실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현재 피낭 페라나칸 맨션The Pinang Peranakan Mansion (Malay: Rumah Agam Peranakan Palau Pinang)으로 운영 중이다.. 2026. 1.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