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지하철2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 경험 파리에 다녀왔다는 사람들(진짠지 모두 확인은 못했지만)이 그 곳의 지하철을 얘기할 때 들었던 얘기가 있다.화장실 냄새가 난다.좁다.범죄자들(?)이 많아서 혼자서 타면 위험하다.에어콘도 없다.파리에서 거의 걸어다니느라 지하철을 몇번 타보지 못했다. 종일권을 발권하고도 1번 탄 날도 있으니... 도저히 사람들이 있는데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사진은 몇 장없다. 내가 경험해본 파리의 지하철 모습과 느낌은 이렇다.1. 좁고, 깨끗하지는 않지만 화장실 냄새가 나지는 않는다.역사도 좁고, 오래됐다. 물론 열차들도 몇칸 되지도 않고(한 4~5칸이였던 듯) 좁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느껴진다. 우리와 다른 배치와 탑승 구옆의 접혀있는 의자가 유별나 보인다.2. 좁다.서울지하철에 비해서 폭, 길이 모두 좁고 짧다. 문.. 2009. 7. 5. 파리에 대한 나의 느낌 1 - 낚서를 사랑하는 도시 약 11시간의 비행(동경->파리) 후 드골 공항에 내렸다.공항이 유리에 쌓여있다. 한참을 뛰어다니다... Taxi 탑승장 그림이 보인다. 그런데 올라가란다... 음...5층... 택시 승강장이 꼭대기에 있다. 후... 유럽에서 피는 첫 담배!!! 그제서야 택시 기사들이 보인다. 다 젊고, 쎄보인다.다른 사람들에게는 막 말을 시키는데, 나한텐 안시킨다. 내심 고마우면서 궁금하다. RER로 파리 북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역시 표지판을 따라서 이번엔 내려갔다.헉... 흑인이 넘 많다. 거짓말 쫌 더 하면, 흑인이 더 많아 보인다. (무슨 역사적 사건이 있었는지 잠깐 궁금해진다.)여기 저기서 파리의 지하철은 더럽고, 냄새난 다는 말을 들었다. 바닥은 정말 더럽다. 유리창도 닦은지 오래... 얼룩으로 밖이 잘 보.. 2009. 6.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