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리 버스1 괌에서 대중교통과 모바일 인터넷 사용 먼저 괌 여행의 콘셉트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항공권을 예약한지는(마일리지로) 1년 가까이 됐지만 업무에 치이다 보니 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지 못했네요. 출발 몇일전부터 인터넷을 통해서 급히 알아본 바로는 괌은 휴식과 쇼핑의 여행지였습니다. 홍콩과는 달리 뭐라까 중저가 의류와 건강보조식품(뉴트랄 등), 신발을 주로 구입하더군요.거제도 만큼의 섬인데다가 사람들이 자주가는 몇곳을 제외하고는 아주 시골인 듯 합니다. 관광지로의 매력이 없는지 정보를 구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일단 가서 지도와 실제 느끼는 거리의 괴리감을 극복하면서 현지에서 관광코스를 잡기로 하고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출발 전까지 대중교통이 잘 돼있다는 말만 들었지 편한지 불편한지 판단키 힘들었고, 무선인터넷 상황도 된다고.. 2026. 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