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시죠 金石城1 이즈하라. 카네이시죠, 반쇼인 등 일본 대마도 쓰시마 여행 대마호텔내가 여행지를 선택하는 기준은 참 단순하다 못해 무식하다. 철길 옆에 집이 있던지, 뭔가 오래된 것이 있다던지... 곧 없어질 것만 같은 것을 보러 다니는 걸 좋아한다. 그러면서도 역사 등에 관해서 공부하거나 알아보는 행위는 깊게 하지 않는다. 하지만 여행하면서 느낀 것은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맞는다는 것이다. 이번 대마도 여행은 나름 준비하려 했지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많은 여행기나 블로그는 주관적이고 잘 못된 정보가 많아서 믿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대마도에 관한 정보는 그마저도 많지 않았다.대마도에 온 지 벌써 3일째다. 일하지 않고 노는(?) 시간은 정말 빨리 간다. 비는 가랑비같이 변했지만, 아직 바람은 세다.오전은 숙소 근처를 도보로 다닐 예정이다. .. 2026. 1. 30. 이전 1 다음